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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심부름꾼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심부름꾼입니다. 이것이 저의 정체성입니다. 저는 여러 가지로 부족한 사람입니다. 25년 동안 슈퍼마켓 아줌마로 살았습니다. 그리고 나이 50이 넘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신학교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가정일과 슈퍼마켓 운영 그리고 교회사역을 하면서 힘들게 공부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사로잡혀 묵묵히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제 나이 68세입니다. 이제 70을 앞두고 있습니다. 세월이 화살과 같이 빨리 흘러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갈 날이 점점 가까워져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난 어떻게 살아야 할까?’ 고민하면서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책을 쓰라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을 글로 써..
저는 하나님의 심부름꾼입니다. 이것이 저의 정체성입니다. 저는 여러 가지로 부족한 사람입니다. 25년 동안 슈퍼마켓 아줌마로 살았습니다. 그리고 나이 50이 넘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신학교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가정일과 슈퍼마켓 운영 그리고 교회사역을 하면서 힘들게 공부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사로잡혀 묵묵히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제 나이 68세입니다. 이제 70을 앞두고 있습니다. 세월이 화살과 같이 빨리 흘러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갈 날이 점점 가까워져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난 어떻게 살아야 할까?’ 고민하면서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책을 쓰라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을 글로 써서 사람들에게 알리라고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두려웠습니다. ‘나 같은 사람이 어떻게 책을 쓸까? 책 쓸 내용이나 있을까? 혹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것이 아닐까?’ 별별 생각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른 것은 잘하지 못하지만, 심부름은 잘합니다. 아버지가 시키면 이해가 안 가도, 말이 안 돼도 무조건 아멘! 합니다. 그 결과 하나님이 모든 것을 예비해 주셔서 이렇게 책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는 저의 신앙고백입니다. 하나님의 종으로 부름을 받기 전까지 제 인생과 신앙에 관해서 쓴 글입니다. 2부는 주의 종으로 부름을 받고 열린문교회를 개척하고 사역한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3부는 제가 그동안 했던 상담사역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자서전을 쓰면서 제 인생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희로애락과 굽이굽이 걸어온 나의 인생길이 한 편의 드라마처럼 펼쳐져 있었습니다. 제 인생을 두 문장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사도바울의 고백)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다윗의 고백)

자서전을 쓰는 것은 어려우면서도 은혜스러웠습니다. 내 부끄러운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나의 부족함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기를 기도하면서 책을 썼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김화분 목사
• 열린문교회 담임목사
• 총회신학대학원 석사
• 그리스도군대 세계선교회 부흥사
• 그리스도군대 세계선교회 협력사역자
• 치유.상담.예언 사역자
• 국내외 성회 다수 인도
• 전화: 010-996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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